여제랑 카루타는 애초에 무한 드랍이었고…
이건 그냥 격수의 시급 개념 이어가지고
하루에 한사람이 쏟아내는 양이 어마무시했거덩

앱솔도 그런게
그냥 보급형코어 일정 가격 아래로 경매장 싹 쓸어서
s코어랑 낙인석 판매자들만 구해서
뽑아가지고 팔면 돈이됐었음

저거 두개 다 만만찮게 벌렸거든
시급으로 치면 2만원은 했을듯
s코어는 판매자 찾니라고 문제였지
판매자 구해지면 그게 이꼴 돈 이정도였음

근데 이딴 장비 보급방식이 어떻게 노작값을 유지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