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옥션이 3번이나 나오려다 말았으면

이 새끼들은 개발 능력이 딸리는구나

시바 어디에 지뢰 있을 지 모르니까 모든 버튼을

발로 돌다리 건너듯 눌러야겠다

창 라고 생각하고 했어야지

섭 입력한 금액이 누락된 것도 아니고

아쉽게 된 거지 뭐 ㅇㅇ

보보보 싸게 판 애들 불쌍하다

상점에 내다 팔았다고 생각해라

내 마음은 찢어지지만

놔희들의 아이템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