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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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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다이미라클 모닝 조같은 하루를 외치며 시작
점심에 맛있는 라멘을 먹기위해 공복을 유지하며 2시간 걸려서 도착해서 맛 본 라멘은 시팔 오브 시발이였다 양심없는 십새들 칵퉷 뻐킹 어썸한 기분을 느끼며 다시 지하철 탑승 끝자리에 앉아서 기대고 있었는데 옆에서 서 있던 여자가 방구뀜 귀에서 뿌뿌뿡칙 소리가 울림 도망치고싶었지만 사람이 미어터져서 꾹참음 내려서 버스타러 가는 길에 낯이 익은 사람이 보여서 가보니 중딩동창+딸내미! 결혼도하고 딸내미도 있고 부럽다 했다 친구는 부럽긴 이혼도 했어 ㅋㅋㅋㅋㅋ라고해서 식음땀이 확 났다 딸내미도 맞아요! 해서 어버버 거리다가 마무리하고 버스타고 집가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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