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ㄹㅇ잼미니 입맛이라 숯불에 구운돌김정도 아니면 입에도 안대던 나름 까다로웠는데 민물새우 젓갈인 토하젓갈 한번먹어본후 2달내내 이거만 먹다가 동난후에 다시파는곳 찾아도 전국어디에도 안보이길래 인터넷에 파는곳있어서 국산토하로 짱깨산의 3배주고 샀는데 ㄹㅇ여전히 밥도둑임

토하젓<<< 민물새우젓은 ㄹㅇ신임 게장보다 3배정도 더마싯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