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 조같은 하루를 외치며 시작
점심에 맛있는 라멘을 먹기위해 공복을 유지하며
2시간 걸려서 도착해서
맛 본 라멘은 시팔 오브 시발이였다
양심없는 십새들 칵퉷

뻐킹 어썸한 기분을 느끼며
다시 지하철 탑승
끝자리에 앉아서 기대고 있었는데
옆에서 서 있던 여자가 방구뀜
귀에서 뿌뿌뿡칙 소리가 울림

도망치고싶었지만 사람이 미어터져서 꾹참음
내려서 버스타러 가는 길에 낯이 익은 사람이 보여서
가보니 중딩동창+딸내미!
결혼도하고 딸내미도 있고 부럽다 했다
친구는 부럽긴 이혼도 했어 ㅋㅋㅋㅋㅋ라고해서
식음땀이 확 났다
딸내미도 맞아요! 해서
어버버 거리다가 마무리하고 버스타고 집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