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기 직업에 불평불만 없이 메제도 꾸준히 하시던 미하일 지인분... 최근들어 현타오셨는지 dpm표에서 카데나 발견함...


해볼만 할거 같다면서 미하일 접고 본캐하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직변함...


그렇게 얼마안가 눈앞에서 접으셨다....순식간에 템팔고 감........ 마지막 카톡으로 '너도 카데나 넘어올래?' 남긴 채 그렇게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카데나 봐도 절대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