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에 확률 0으로 나왔는데 그게 걸렸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사용자, 사용기업 입장에서 충분히 물고 넘어질 수 있고 이기고도 남음

ㅈ소, 중견 얘기 아니고 네카라쿠배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