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혀로 입천장긁는데  뭔가 뾱 있는게 느껴지는거임
뭐지? 했는데 몇년 지나니까 육안으로 보일만큼 입천장에서 이가 뚫고나오면서 자람;;

바로 치과가서 뽑았는데 이가 무슨 거의 한 5cm급으로 길다랗길래 놀랫던 기억이... 길어봤자 1cm정도 일줄알았는데 ㄷㄷ
입턴장에 구멍뿅하고 있었는데 이제 잘 안보임

글고 세월이 더 지나고 교정할려고 치괴갔는데 잇몸속에 매복사랑니빼야한다해서 뺏는데
잇몸쨀때 그 메스느낌과
드릴질 할때 꾹꾹눌리는느낌이라 돌아가는느낌이랑
다느껴져서 진짜 개어머같은 경험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