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일 새벽까지만 해도 당선 확실(99%)이었던 후보는
개표가 완료되자 역전패하였으나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해 재개표 요청을 하였고

오늘 재개표가 이루어지는 중 현장에 난입해 고성을 지르며 행패를 부리다가 선관위의 요청으로 경찰에 의해 강제 퇴출조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