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에선 성수기 메인 이벤트로 스타플래닛 가져온 황선영이나 

신규6차 제대로 말아먹고 미니게임으로 뇌절만 하는 좆창섭이나 거기서 거기임.

그저 편의성 원툴, 원기 똥치운 거 하나로 개돼지들한테 신 대접 받는 것만 즐기는

MMORPG의 본질적인 성장 체감의 재미를 전혀 못느끼게 만드는 최악의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