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레테 컨셉이 소환술사, 전투광, 마족이길래

자기가 이긴 애들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심심하면 전쟁이나 싸움 보내고

그거 구경하는 재미로 사는 전쟁광 폭군 느낌인 줄 알앗음

근데 막상 보니까 스토리랄게 거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