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말부터 접었다가 이번에 복귀한거라 패파도 탈라하트에 유기되어있고 10년 가까이 애정으로 키웠는데 답이 안보여서 지금부터라도 레테에 올인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패파 290까지는 찍고 익스우 돌이는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