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다는게아니고

마치 무슨 미성년자 딱지만 붙으면 유독 성관련 문제에서는

특히나 여자라면 마치 무슨 미취학 아동 유치원생 미만마냥

숟가락하나도 제대로 못드는거마냥 의사결정권이 어쩌구 저쩌구 하드라

뭐 진짜 하다못해 중학생 미만이면 그럴수잇다치는데

대한민국 문화정서 자체가 우쭈쭈 문화여서 그런가

자립도 늦고 독립하는 시기도 너무늦고 그래서그런지

자기들도 학교 다녀봤을껀데

자기들 고등학생때 뭐 제대로된 의사결정 하나못할정도로

판단이 안섰음? 그에대한 책임을 못지는 상태였던거지

뭐가 잘못이고 이런건 다알았을꺼고

하물며 오로지 한쪽만에 잘못으로 미성년자 이슈가 터진거면 몰라도

유독 똑같은입장 서로 문제인 일을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제대로된 사리분별도 못하는 미취학 아동인거마냥 기울어져 생각하는질 모르겠음

욕먹을지언정 난 내가 느끼는거 틀렷다고 생각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