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5석펫임..

근데 어떤게임을 찾아봐도 편의성에 수십만원을 요구하는 경우는 흔하진 않잔아.

그리고 경매장에서 사면된다고 하긴하지만 일단 공급원 자체가 가챠임. 그냥 가챠도아닌 이중가챠..

이상한 구조이긴해.
뉴비입장에선 스펙에 대한 박탈감보다 편의성에 대한 박탈감이 더 클것같기도하고. 사실 박탈감이라기보단 치사함? 일수도있고

내가만약 뉴비였어도 좀 꼬울거같긴함

그냥그렇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