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하이퍼 버닝 이벤트 마다
보상만 계속 업그레이드 해주면 사람들이 왜 개돼지 되는지 알거 같더라...

이번엔 저번 뉴비들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 하버+비욘드에서 챌섭 한정 솔 야누스 30렙 준 것 만 해도 게임 찬양 받는 수준이었는데.

이젠 점차 본인들이 뭐가 되는 줄 아는거 마냥
자석펫 30일이 한달이 지나고 사라지니

유저들이 당연히 이것도 해줘야 한다며 이벤트 한정 자석펫 무한을 요구하며 주장하는 것은 좋게 볼 수가 없다 봄...

애초에 천천히 즐기며 그냥 저축하고 오래걸려도 그냥 자석펫 하나 장만 할 수 있으면 하는건데

남들은 막 챌린저 달성하고 계속 승급 하는 동안 뉴비들이 어쩌구저쩌구 170억 모으는게 말이되냐.

응, 모으면 됨; 저 고래들은 챌린저 달성하기 위해 그만큼 돈을 쓰는거고 자석펫 뒤졌다고 피시방 15시간도 채우기 귀찮다고 징징대는 사람이랑은 비교 대상 가치 1도 안 될 정도로 투자 한 사람인데 챌린저스 이벤트 기한도 ㅈㄴ 길기도 하며 투자 해봤자 패스말고 다른 성장을 위해 돈 투자 하지도 않았을 놈들이 그런 사람들 보고 뭔 자격박탈감을 느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