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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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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인류 기록: 뒤얽힌 별들〉──경연
"저승길이 활짝 열렸네... 마치 바라던 바야."——경연
아카이브>> 몽주 출신의 유람객. 신기루와 남겨진 폐허 사이를 오가며, 두 눈으로 만물에 남겨진 주파수와 구시대의 흔적을 꿰뚫어 본다. 그의 행보는 문파의 법도에 얽매이지 않고, 신불의 규율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는 신기루를 넘나들고 저승을 가로지르며, 오직 자신의 뜻에 따라 시비를 가리며 자신만의 길을 걷는다. 어빌리티>>유기결(幽炁訣) 경연의 오른쪽 눈은 특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어 통상적인 감지 영역을 벗어난 분리된 주파수를 포착할 수 있으며, 공명의 힘 출력이 임계치에 도달하면 현실 공간에 격리 결계를 구축하여 숨어있는 모든 주파수를 강제로 드러낼 수 있다. 또한 왼쪽 눈에 깃든 고위 울림 생물 덕분에 주파수 연결, 감각 공유 및 명령 전달 등 다양한 능력을 구사할 수 있다. |

스누피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