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패치 운영진들 스탠스 보면서 화도 내고(분노) 해결책 개선안도 많이 내봤지만(타협) 뭣도 안 이루어지고 엿먹으라고 내놓은듯한 2차 패치노트를 보고 다들 그냥 받아들이는듯
받아들인 결과가 접느냐 or 억지로 몸비틀어 플레이하느냐
둘 중 하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