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9 13:01
조회: 249
추천: 1
기댓값 50만원짜리가 인권인 게임 구조 자체가 기괴한 거지자석펫을 안 써봤으면 몰라도 한 달 써봤는데 이제 없이 사냥하라고 하면 ㅈㄴ 아니꼽지. 나도 챌섭에 버섯 주니까 본섭은 일퀘하는 것마저도 블쾌하더라.
피방 혜택 솔직히 말도 안 되는 혜자긴 함. 조각값이랑 마일리지만 해도 값어치 하는데 드랍률, 경험치 버프, 코인샵, mvp작까지 해주니까 갈 수만 있으면 가는 게 이득이지. 자석펫도 덩달아 계속 연장하고. 문제는 피시방에 가는 건 생각보다 진입 장벽임. '혼자' 피시방에 '가서' '메이플' 하는 거 은근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 많음. 집에서 편하게 게임하고 싶은 게 당연한 거임. 내 친구도 자기는 절대 피시방 안 간다, 자석펫 없어지면 그냥 접겠다 그랬음. 근데 보스 좀 잡고 큐브 좀 잘 뜨니까 재미붙었는지 피방 가더라. 꼬우면 사라는데 25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이제 한 달 한 게임에 그런 돈 쾌척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자석펫은 내 기준에선 인권임. 원기가 자석펫 팔려고 그란디스 지형도 싹 다 씹창내놨는데 이제는 시작 자체가 그란디스라 자석펫 없으면 ㅈㄴ 아니꼬움. 그런데 그 아니꼬움을 해소하는 방법이 게임 내에서의 노력이 아니라 외부 요소(현질, 피시방) 뿐이라는 게 기괴한 거지. 개인적으로는 달팽이에 자석 기능 달아줘야 한다고 생각함
EXP
438
(38%)
/ 5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민준] 응애
유윳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