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무지로 잘못 박제했으면 100번 도게자해도 모자랄판에
빡숙으로 구했다는 뻔히 들킬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사람을 담구려했다는게 내 상식으론 전혀 이해할수가 읎다...
저런 사람이 내 주변에도 있을까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