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넘어가니까 여성호르몬이 많이 나와서 그런가

원래같은 메이플 박제 보면 진짜 순수 악질 빌런한테 당한 

피해자가 박제하는 정도여서 걍 보고 분노? 혹은 웃음이었는데

요즘은 박제하는 사람이 사실은 가해자였고 피해자 담그려고

하다 걸려서 역 셀프 박제 당하는 사례가 빈번한데

진짜 재미 하나 없이 기괴하고 혐오스러움 

그래도 메잘알,메벤잘알이 많아서 대충 보면 스캔 떠져서 망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