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춘추》에서 말하길, 당시 왕(조조)은 돌아가려고 했는데, 명령을 내리면서 "계륵(닭의 갈비)"이라고 말하니, 관속들은 (조조가) 말하는 바를 (제대로) 알지 못하였다. 주부(主簿) 양수(楊脩)가 짐을 꾸리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놀라 양수에게 "어찌 아는가?"라고 물으니, 양수가 말했다. "무릇 계륵이란, 버리기에는 아까운 것 같고, 먹기에는 얻는 바가 없어서, 한중에 비교되므로, 왕이 돌아가고자 하는 것을 알았소이다." 여름, 5월에 (조조는) 군을 이끌고 장안으로 돌아갔다.

참고로 전 닭갈비 좋아함 우적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