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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06:36
조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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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오늘 진짜 끔찍한소리 들었어야간이라 지금 퇴근했는데
그 사이에 엄마가 우리집 청소해줬음 근데 바퀴벌레 시체 있다고 하시더라.. 지금 주무시고 계셔서 어디서 나왔냐고는 아직 못물어봄 1년 넘게 지내면서 파리랑 모기랑 한번도 못봤는데 내 무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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