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아무래도 지금 방식의 챔피언 레이드를 좋아해주시는 용사님들도 계시고 또 챔피언 레이드 자체도 
이제 미니게임으로써 가치, 그러니까 게임성이 분명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신 용사님들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챔피언 레이드를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이게 하다보면 재밌는 부분도 있잖아요? (웃음) 챔피언 레이드를 좀 더 잘 다듬으라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아울러 밸런스 패치, 그러니까 전투 경험 개선이 11월로 미뤄진 부분에 대해서는 
앞서 한 것에 더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초점 풀고 채팅창 읽기)..네..9월 라이브는 여기까지 이구요. 다들 '행메'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메이플스토리 디렉터 '김' 창섭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