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랑 빵굽는게 취미라서 친구들이나 지인들 만나면 선물로 주거든
근데 먹고나서 어땠는지 내가 물어볼때까지 말 안해주는 사람이 열에 여덟이야
받을때는 고맙다고 다들 그러는데
먹고나서 어땠는지 말 안해주는거 가지고 서운해하는게 내가 예민한걸까?
만드는데 시간도 꽤 걸리거든.. 그냥 사온 과자 취급받는 기분이라 영 별로야..

+ 주면서 먹어보고 리뷰해줘라고 말해 빼먹고 안적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