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엄청 나쁘거나 하진 않은데 겁나 무색무취한 미묘한맛인 곳들 있잖아

그런곳 사장들은 어쩌다가 식당 차리게된걸까 싶음

"평범한데 식당 뭐하러함?" 이런건 아니고 나 같으면 무서워서 못할거같은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