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테하는 사람이라 가진게 많은 입장이라 그랬던걸까요

사실 제 직업 아니면 남의 직업이 어떻든 별 관심이 안가던데

별로 환영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마음이 좀 허하네요



레테는 사실 말대로 7초 누워도 딜 누수 없고 난이도도 엄청 쉬운게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피하는거 위주로 보스패턴 공부했고 다음 챌섭에는 듀블해보려고 마음먹은 그런상황입니다.

레테의 존재의의는 그렇게 보스들에 익숙해지는 기회와 동시에 딱 배율대로 클리어가 되는 그런 뉴비용 직업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런 딜이 과하다고 생각 들 수도 있긴 하겠지만요. 사실 세렌과 검마같은 보스들 드러누우면서도 겨우겨우 깨면서 재미를 느낀 사람으로써 막 엄청나게 딜이 넘친다는 생각도 못해보긴 했네요.

유저들 원하는 방향대로 밸패가 잘 들어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