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령 쪽 다녀왔음





무창포 이쪽 사람 거의 없었음


뻘이었어



소라게나 그런 거 돌아다녔어




더 들어가는데 신발을 잃을 뻔했어









물회먹음
맛있엇다





저녁엔 회머금
회에 소주가 옳거든요





집왔는데 화이트보드가 떨어져있었어
왜지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