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발음하기도 힘든 고유명사를 지나치게 떡칠해놓고 설명도 시 쓰듯이 애매하게 해놓는데

그런다고 창의성 있는 작품이 되는게 아님 자세히 보면 표현만 어렵게 해놨지 나카미는 다 똑같음 다 클리셰 범벅이고 딱히 새로울게 없음

메이플 스토리 작가도 명심해라 세계관의 디테일은 드러나는 것이지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