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마비 수술받고
전신마취했다가 깨어났는데

간호사가 "환자분 숨쉬세요 숨!!"
이러는데 내가 꺼낸 첫마디가
폰좀..주세요 였대

그렇게 폰받고 명조,니케,브더2 일숙했었음
일숙하면서 숨쉬다보니
간호사도 한숨쉬고 뭔 일 있으면 부르라하고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