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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19:01
조회: 217
추천: 1
130키로까지 쪄본 경험담본인 키 175
65키로 멸치는 아닌데 살짝 마른 체형 70키로 딱 좋은 느낌 75키로 뱃살 쬐끔 나옴 티 안남 80키로 뱃살 조금 나옴 근데 괜찮 옷 입으면 아무도 모름 85키로 확실하게 덩치가 커짐 기존 옷 입으면 작음 90키로 누가봐도 뚱뚱함 뱃살 안가려짐 95키로 옷 새로 사입어야하고 원래 오르던 길이 힘듦 100키로 여기가 분기점임 기존에 살찌던게 한번에 터져나오는 느낌 사소한 그런것들이 불편함 누웠다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쿠션감 별로 없는 가죽 의자같은 곳에 앉으면 엉덩이 아픔 조금만 오래 서있으면 발 아픔 (발에 살쪄서 평발되는듯?) 105키로 이전에는 골고루 살 쪘다면 이제는 살이 거의 다 뱃살이나 허벅지로 감 팔이나 얼굴 이런곳은 감당 못하는 듯 110키로 95키로에 샀던 옷도 안맞아서 새로 사야 함 쿵푸팬더 보면 주인공인 푸 보고 뱃살에 가려져 자기 발가락도 안보일꺼다 이런 말 하는데 그게 실제로 일어남 115키로 가파른 언덕이나 오르막길 한번에 올라갈 수 없음 원래 10분이면 가는 길 1시간 넘게 걸림 120키로 이제는 평지도 좀 걸으면 발 아픔 자연스레 걷는 속도도 느려짐 125키로 배가 커지는데 한계가 찾아옴 원래는 배만 커졌다 하면 이제는 명치쪽 뱃살 접히는 부분도 살찜 앉아만 있어도 뱃살 때문에 거슬리고 불편함 130키로 건강 적신호 뜸 원래도 혈압 높은 편인데 여기까지 찌면 고혈압 거의 100%임 원래는 병원가서 혈압 재서 높은걸 알았다면 130키로때는 좀만 걸어도 심장 뛰는게 몸으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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