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보스 파티격 가고싶어서 열심히 스펙업해서 하드보스 다니고
그러다보니 데티 해방 가능해보여서 또 열심히 달렸고
해방하고나서 295 찍고 싶어서 열심히 사냥했고

이제 뭔가 다음 목표가 없다보니 현타오는 느낌?
그나마 울티마 때문에 한 일주일 반짝 재밌게했는데 뭔가 메이플 접속해도 할 게 없는 느낌이야

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