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을 잘 만들었다의 기준을 직관으로 따지면 애매하다 생각하고
가시성이 좋은가/전조 증상이 확실히 있는가 이 두 개가 중요한 것 같음
요즘 보스들은 이런 것들을 확실히 잘 지키고 있고 그 덕분에 좀 쾌적한 보스플레이를 하는 중이라고 느끼는 듯?
예전 애들도 그에 맞춰서 개선 후 확실히 좋아졌고

다만 이건 의견이 갈릴 수도 있는데 일단 난 즉사급 패턴에 랜덤 요소가 있는 건 안 좋다고 생각함
하드 카링 3페 악기 패턴, 익칼 권능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