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한테 안맞으면 안사면 그만인데, 옆에 사람들은 사니까 본인도 사야한다는 압박감을 받는건가
어지간하면 효율도 안나오는 bm을 필수마냥 여기며 사는걸 강요받고있다고 느끼는 것 같은 사람들이 종종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