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길들이기 뭔 패치 나올때마다 나한테 패치내역 싹싹 읊고
만날때마다 주요 주제가 일방적으로 몬길로 흘러가는데
"이번에나온 수영복스킨 예쁘지않냐 이번패치는 어떻고 다음패치 방향성은 어떻고.. "
진심으로 맞장구쳐주고 pc방가서 찍먹도 같이 해보고
나한텐 좆노잼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갓겜으로 봐줫음

내가 여태 그렇게 해오다가 오늘
처음으로 메이플 패치 얘기하면서 벨로나 보여줫더니
"난 잘 모르겠다" 한마디 하고
또 몬길얘기 하네

메이플 여캐가 쭉쭉한 골반과 빵빵한 가슴만 없지
얼마나 매력적인데 니가 몰알아? 습ㅂ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