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Rpg게임의 근본이 보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rpg게임의 근본은 보스가 아님

모험이 rpg의 근본이었지
당장 메이플 초창기만 봐도 자쿰 그딴거 없었음 그냥 레벨링해서 신규지역 탐험하고 그 신규지역을 탐험하기 위해 레벨업을 하고 신스킬 배우고 템을 맞추는게 주요 컨텐츠였음

다른게임도 다 비슷했음
레벨을 올려서 새로운 지역을 가고 그걸 남들한테 자랑하는게 rpg의 근본 재미였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rpg의 근간이 레이드로 바뀌었는데
그 기준점이 바로 와우임

와우가 2010년대쯤 ㅈㄴ 히트를 쳤음
그래서 모든 rpg가 다 와우를 따라하기 시작함
그때부터 rpg의 핵심이 레이드(보스컨텐츠)로 바뀐거지 rpg의 근본은 사냥(재획)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