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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03:42
조회: 753
추천: 1
이번 벨로나는 그동안의 메이플과는 이질적인것 같음각 캐릭에게 어떤 기술에 대한 딜레이가 존재하고
대부분의 직업들에겐 캔슬할 수 있는 "자유 이동기"의 존재가 기본적으로 없음 (액션 게임에서 흔히 있는 "구르기"를 말하는거) 그렇기에 이전까지의 메이플 보스들은 이 이동의 제한과 딜레이의 간극에서 오는 평딜 정도는 "맞게끔" 설계를 해왔단 말이지 그리고 이 맞게끔 설계했다는 말은 사실상 보스를 쉬지않고 패게 하는 기조를 만드는게 엄청 큰 기여를 함 (와우 역시 보스 최소컷에 진심인 게임인지라, 예시로 들어보면 여기는 기본적으로 힐러라는 존재 때문에 대부분의 패턴이 도트딜이나, "감당할 수 있는" 피해가 지속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힐러의 힐로 버티기에 쉬지않고 공격을 지속 할 수 있음) 그런 관점에서 메이플은 최소컷이 이제와서 하나의 기준이 되었는데 여태까지 맞을건 맞으면서 딜했던 방식에서 이제 단 한대라도 맞지 말아야한다는 보스를 낸다는건 그냥 좀.. 이상한거 아님 ? 그리고 사실상 보스를 설계하는 디자이너(?)라고 해야하나 예전부터 느껴왔지만 그냥 텔직업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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