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계곡백숙에 대해 별 생각이 없음.

나는 당장 즐기거고 실제로 챌섭 내내 거의 가격이 떨어지질 않았잖아. 그리고 난 코디도 하고싶은거 하고싶어서 컬프프도 사고 스라벨도 사보고 행메중이야!

근데 챌섭 내내 내 지인은 한결같이 내가 뭐를 샀다고만 하면 예전에 OO억이였는데 이러니까 처음에는 그래도 예전가격에 대한 정보를 주는구나 참고해야지 싶었는데. 자꾸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뭘 사도 이야기를 잘 안하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