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챌섭 초반에 돈써서 보조사고 막 이랬을때는 솔직히 보스도 금방 질리고 그랬었음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는 어차피 연어마냥 할거같은데 돈쓰지말고 3달하고 겨울에 또 오지뭐 했는데

패스만사고 무과금으로 하니까 오히려 조금씩 쌔지는게 돈쓰는거 보다 재밌어서 겜에 애정붙는거가틈...

원래는 챌섭 끝나면 겨울까지 안할려고했는데

매일 메제 열심히 채우면서 처음목표였던 하드메이린 노리고
48000대에 클리어했었는데
이젠 배율 130%까지 올리고 이러니까 막 캐릭터에 애정이 쥰내 생김;;

지금 287에 탈라하트 갈생각에 신남
처음엔 이거떄문에 모멘텀 패스 살라했는데 차피 290찍어도 익스우 솔플 안될거같아서 그냥
스펙올리면서 천천히 렙업하기로해씀

다음목표는 익스우 솔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