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가성비 있게 강화하고 편차좀 줄이려고

아케인 22성, 에테19성, 루컨마 21성, 몽벨19성 이런 수준으로만 강화하는데

작년부터 목표 기댓값 2배를 쓰고도 목표는 달성도 못하고 결과물은 기댓값 절반도 안됨

아케인은 21성 상태에서 이미 포기해서 계속 방치 중이고...


스타포스 시뮬레이터 같은거 하면 그래도 여러개 강화하면 기댓값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던데

인게임에선 몇년째 계속 망함, 진짜 4년 정도 5천억은 쓴 것 같은데 3천억 정도는 손해 본 듯


에테 22성이나 다른 템 23성 이상급을 노렸으면 이 편차를 이해하겠는데, 

큰 거 노리지도 않는데 너무 실패만 계속함


진짜 오늘 안에 템 팔려서 루컨마 21성만이라도 달성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