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껄끄럽지 않게 다시 친삭하려면 그냥 정중하게 말해야할까요? 그러기엔 적절하게 댈 명분이 없는것 같고... 바로 거리둬서 서로 잊혀져갈때쯤 몰래 뒷삭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