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개초딩때 였던 것 같은데

그때 한창 게임에 빠져있을 나이라 그런가

영화가 뭔가 가상현실 게임 같아서

인생영화 급으로 재밌게 봤음..

그리고 여주 이뻐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