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뭔가 원한이 있거나 죽이거나 뭔가 방해하거나 그런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전투가 좋은 정신이상자인데

놀다보면 자꾸 상대가 죽어서 흥이 확 식는 그런 갈망이 있는 상태

그러니 상대를 겁나 패면서도 맞아서 망가지기를 바라지는 않는 것 같음

그러니까 맞아서 데카 깎일때마다 실망하는 거고

아마 제다모 좋아하는 이유도 전력으로 제다모한테 까불었는데 개처럼 쳐맞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