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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21:08
조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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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붕이 기절했다.다음달 부터 아빠랑 같이
중고차를 사기 위해 중고차 단지를 보러 가기로 했어 (심리적인 압박감이 있어나 봄) 그러다가 오늘 고민이랑 압박감, 피로도가 확 올라와서 안주 없이 위스키 얼음띄어서 2잔 (온더락) 해서 먹었단 말이야 침대에 누어서 눈좀 감으니깐 심장이 존나 두근 거리니는 거야 체감상 심박수가 190 이상 가는거 같았음 그러다가 오줌 마려워서 장실 갔는데 그대로 기절함 내가 넘어지니깐 엄마가 급하게 화장실에 와서 메붕아 메붕아!! 라고 급하게 부르는거임! 그러다가 내가 몽롱한 상태에서 일어나 대충 말하고 다시 내방와서 잤어 그리고 1시간 지났나? 다시 오줌 마려워서 일어나 화장실로 갔는데 어깨에 상처 존나 큰게 난거임! 시바 ㄹㅇ 뒤질뻔 했다 오늘의 교훈 몸이 안좋으면 그냥 곱게 자자 술 처마시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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