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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21:27
조회: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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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밥먹다가 식당사장한테 개쌍욕함근데 시발 내잘못이 없는거같음 아무리 생각해도
본가 근처에 소고기집 생겨서 엄마랑 둘이감 1인분에 3.5~5만원정도 하는곳임 여기가서 고기시키는데 일단 말도 제대로 안통하는 외국인이 직원임 여기서 1차로 석이나갔지만 이건 그럴수있지 했음 그리고 소금이 안나왔길래 혹시 와사비나 소금 있으면 좀 달라고함 따로 나가는 소금이 없다는거 듣고 2차로 석나감 소금이야기 하면서 된장찌개 있으면 하나 주문하겠다 바로 하나만 부탁드리겠다 했는데 고기 다먹기 직전까지 안나옴 여기서 3차로 석나감 직원불러서 된장찌개 언제나오냐 빨리 가져다 달라 그리고 육회비빔밥도 2개 시켰음 시키면서 밑반찬 리필도 해달라고했는데 육회비빔밥이랑 된장찌개만 나옴 이정도는 충분히 일어날수있는 일이라 크게 뭐 없이 지나감 그리고 계산하러 갔는데 시발 된장찌개가 2개 올라와있음 외국인이라 말을 좀 못알아들어서 사장부르라 한다음 사장한테 이러이러한데 난 된장찌개 2개시킨적없고 하나빼라 했음 사장이 진짜 안드신거맞냐? 안드셨으면 죄송하다 알바애들이 처음이라 이해좀 부탁드린다 대신 된장찌개는 제가 빼드릴게요 하고 2개중 1개만 빼는거보고 엄마한테 나가있으라 한다음 사장한테 쌍욕박음 야이씨발놈아 내가 내돈30만원내고 밥쳐먹는데 이런취급을 받아야하냐고 꼰대일수도있겠지만 시발 돈 20~30내면서 말도 잘 안통하는 외국인한테 손짓발짓 쳐 해가면서 주문해야하는것도 존나게 화가나는데 그돈 쳐받으면서 소금하나도 없는 병신같은 구성에 지들실수해서 잘못올린건 선심쓰는냥 빼드릴게요 이지랄하는거 화가 많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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