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35000보 어제 30000보 걸어서 그런지 어제도 돌아오자마자 기절해버렸음...ㅜ
한 10시간 자버린듯 ㄷㄷ
어제 야식으로 사 온 디저트 먹고 아사쿠사로 걸어왔엉
평일 월요일 점심시간에 그런지 관광객들이랑 직장인들 많이 보이더라
천천히 구경하다가 오미쿠지도 해봤는데 말길 나왔넹...
근처에서 덥지만 아사쿠사 갓 튀겨진 멘치카츠도 먹어봤는데 여전히 맛있더라 ㅎ

이따가는 신주쿠 가서 일러스트 선생님과 만나서 놀 예정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