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 그대로 밸런스에 아무런 생각이 없음... 극단적으로 최종뎀 50% 까여도 초반엔 당황하다가 "와 9만에서 7만 됐으니까 친구들이랑 스펙 비슷해졌으니 파티 같이갈 수 있겠네 초 럭키~" 이러고 말거같음.....

그냥 어느 게임을 하던 약하면 약한대로 살고강캐면 강캐대로 몰매맞고 흐름타는거에 익숙해져있어서 마음이 편한거 같아

4번째 부캐는 은월이나 배메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