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지도 않은 나 자신을 를 침대에 내팽겨지고 곧바로 나의 옷을 허겁지겁 찢어버린 뒤 피 묻어있는 나를보면 벨로나님이 달려들어서  게걸스럽게 빨아먹다가 입으로 욕설을 죽도록 천박하게 먹은 다음 호텔에서 에어컨도 안 키고 서로 땀나서 끈적끈적한 상태로  땀이 튈 정도로 와일드하게, 벨로나님한테 인간이 아닌 하나의 짐승마냥 교육받다가 정복감이 몰려오셨을때 오히려 자극을 무시하고 더 빠르게 개쳐맞으면서 벨로나님앞에서  싸질러버린다음 기절해서 혀내밀고 눈 돌아가버린 나를 내팽겨쳐지면서  눈치없이 개새끼마냥  유기당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