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면 솔직히 개많은데 6기쯤엔가 여주가 연설할때 성우 연기가 ㄹㅇ 처절해서 여기가 젤 강하게 기억남

주인공 엄마도 같이 듣는 앞에서 제발 주인공을 잠시만 쉬게 해주자고 절규하는 정실행동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