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놀러갔다가 광광지 식당에서 배식 받고 결제하다가 실수로 식판 엎어서 분위기 갑분싸 됐는데

다시 배식 받고 자리 가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나보면서 환호함
나도 예이~ 하면서 화답해줌

근데 이거 나 놀리는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