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치는데 편하면 좋은 거 아니냐, 패턴 수호단이냐 이것도 맞는 말인데

너프 폭이 세서 세렌은 데카 하나 까일 때마다 긴장감이 사라졌고 칼로스는 동네 똥개에 불과해짐.
더군다나 출시한 림보 발드 유피테르 싹 다 기대 안 되게 내놓음.
초행도 파티 배율 120% 맞추면 금방 깨야 정상인 보스들이라 실제로 하면 무표정으로 깼네 하고 끝남

20분화까지 해줬는데 내가 보스와 싸우는 느낌이 드는 보스 한 둘은 유지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음.
그러다 나중에 신규 보스도 내놓고 챌섭 패스 팔이 할 때 완화해 주면 되고.

당장은 일부 가시성 개선이랑 핀볼 여유시간 증가 및 피격 판정 추가(바인드용), 2-2 돌진 후 찍기 여유시간 0.1초 추가, 인세인 최종뎀 문제, 파티격시 찍기 경로 가시성 완화 정도만 건들면 좋겠음. 
돌진기 쿨달린 애들은 난이도를 조지지 않는 한 불가능하니 9월에 조속히 해결해주고